사단법인예빛마을
 
 
 
 
 
 
 
 

제목: 제천신문-제천시 자작동 ‘예빛마을’ 힐링체험 인기


글쓴이: 예빛마을

등록일: 2013-08-14 09:28
조회수: 3001


701.jpg (533.0 KB)
 
제천시 자작동 ‘예빛마을’ 힐링체험 인기


한적한 시골마을에 요즘 휴가철을 맞아 시끌벅적 모처럼 사람 사는 냄새가 난다며 동네 주민들도 반기는 기색이다.


제천시 자작동 옛 자작분교에 둥지를 튼 예빛마을은 지난해 마을기업으로 선정돼 오손도손 밥집을 개업, 이곳을 찾는 이들의 허기를 달래줄 수 있어 각종 체험에 먹거리를 더해 불편함을 해소했다.


이곳에는 넓은 천연 잔디밭이 조성돼 있어 가족·직장단위, 각종 단체들의 야영지 이용 문의가 쇄도하고 있으며 천연염색및 각종공예체험(http//jcyb.co.kr) 등을 운영하고 있어 찾는 이들이 말 그대로 힐링을 체험하고 돌아간다.

    
  
지난해 12월에 문을 연 ‘오순도순 밥집’은 제천에서 자란 산야초 효소반찬을 이용해 각종 반찬을 제공하고 있어 건강식을 찾는 사람들에게 인기를 얻고 있다.


특히, 제천시가 지원하는 마을기업인 오손도손밥집은 지역의 각종 자원을 활용, 마을주민이 주도적으로 안정적인 소득증대와 일자리를 창출하기 위해 탄생했다.


이곳은 시내에서 가장 가까운 오지로 통한다. 시내에서 자동차로 10분여 거리에 위치해 있으며 3000여 평의 넓은 공간 안에는 잔디밭, 정자, 데크 등 각종 부대시설이 갖춰져 있어 식사를 마친 후 여가를 즐길 수 있는 휴식공간으로서의 면모를 갖췄다.


물론 주차공간도 넓어 모든 면에서 전원적이고 제천시가 추진하고 있는 자연치유도시 제천과 여러 면에서 일치한다.


무엇보다 오순도순 밥집을 운영하면서 창출되는 이익금 중 일부는 독거노인은 물론 형편이 어려운 아동들을 위해 후원품 전달과 주기적으로 지역아동센터의 아동들과 독거노인에게 무료식사를 제공하는 등 사회적 기업의 모델이 되고 있다.


함께하는 공동체사회를 꿈꾸는 사단법인 예빛마을은 마을기업정신에서 탄생한 만큼 시민들이 적극 이용한다면 건강도 돌볼 수 있고 이웃도 도울 수 있을 뿐 아니라 일자리 창출에도 기여하는 등 일석 삼조의 효과가 기대되는 만큼 시민들의 적극적인 관심과 지원을 기대해 본다.


오손도손 밥집은 시내 중심부에서 두학동 방면으로 6~7km가량 떨어져 있으며 유암저수지(두학 장치미 저수지)에서 단양방면으로 1km 쯤 가다보면 우측에 옛 자작분교 내에 위치하고 있다.


원문보러가기




    
의견(코멘트)을 작성하실 수 없습니다. 이유: 권한이 없는 회원레벨
△ 이전글: 산너머 남촌에는2 2014년01월19일방영분
▽ 다음글: 제이뉴스통신
Copyright 1999-2019 Zeroboard / skin by DQ